
9명 참여
최소 3명
최대 10명
같이 가신 분이 저를 잡았어요 아직도 몬스터볼에 갇혀있네요 도와주세요
속초의 맑은 하늘 아래, 다 같이 스마트폰을 들고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즐거웠어요.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활동이라 더 특별했습니다. 함께 전략을 세우고 희귀 포켓몬을 발견할 때마다 환호성이 터졌죠. 도전적인 재미와 팀워크가 어우러진 하루였어요. 포켓몬 세대라면 꼭 한 번 참여해볼 만한 모임이에요!
속초로 갔는데 태초마을에 온 기분!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봤습니다. 하늘을 올려다보니 칠색조도 보이고 참 운수 좋은 날이었습니다.